지난번에 작성했던 '혼자 감탄한 영화대사들'을 잇는 두번째 짤방들입니다.
아래 짤방은 '엑스 마키나'라는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아주 성공했고 또 고도화된 인공지능 로봇을 만든 개발자가 아래처럼 얘기합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입장에서 참 와닿는 말을 하네요.
엑스 마키나 (Ex machina, 2015)
두번째 짤방의 주제는 '소통'입니다. 같은 조건에 대해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랄까요? ㅋㅎ
조직 폭력배의 수장들은 조직원이 형사와 함께 있는 모습을 확보합니다.
미쓰고 (Miss Conspirator, 2012)
헌데, 그 모습을 해석하는 방법이 이상합니다. 물론, 잘못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상황파악을 못하는 상태에서 다분히 자기중심적일 때 일어날 수 있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조심해야 겠지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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