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고 유치하고 민망할만큼 낯이 간지럽지만... 흥이 나서 나오는 콧노래, 거기에 맞춰보는 가사, 연주해 보는 음율... .
그만큼 신이나고 두근거린다. 세상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그때- 시절- 사랑을 하는 시간.
가볍고 듣기 좋은 노래로 가득차 있다. 노래들은 겪어 보지 않은 경험의 가사들로 채워져 있지만 공감대를 만들어 주는 다양한 분위기로 사람을 위로하거나 흥을 내게 한다.
딱 부러지면서 틀과 줄에 맞춘 음이 깔끔하겠지만-
둘이서... 함께 있어서 좋은 그 기분에 절로 나오는 콧노래 혹은 그 콧음에 맞춰 내뱉어 보는 가사들 만한 좋은 기억이 있을까?
두 사람은 그것으로 충분했다.
- 앤 해서웨이가 나온 두번째 One 시리즈인가? One day 그리고 Song one. ㅎㅎ 헌데, 개인적으로... 이번것은 많이 지루했다. 4번에 걸쳐 쉬다- 보다- 했었다. ... ... 몰입력이 떨어졌거나, 기대를 많이 했던것이거나... 체력의 방전... ... ... 나이... ... 유유.
댓글 0
| 번호 | 제목 | 조회 수 |
|---|---|---|
| 17 | 오펜하이머 | 271 |
| 16 | 007 No Time To Die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 330 |
| 15 |
2016년에 개봉하는 기대작들의 트레일러 모음
| 1038 |
| 14 |
수십년전의 영화가 예견한 지금의 위협 - Defense play (1988)
| 281 |
| 13 |
혼자 감탄한 영화대사들 III
| 625 |
| 12 |
혼자 감탄한 영화대사들 II
| 416 |
| 11 |
혼자 감탄한 영화 대사들
| 594 |
| 10 | 트레일러만 보고 기대하는 영화들 | 573 |
| » | 송원 (Song one, 2014) | 406 |
| 8 |
감성영화 배트맨
| 680 |
| 7 | 투명인간 그리프 (Griff the Invisible, 2010) | 971 |
| 6 | 기록해 놓은 영화 점수들! [3] | 3098 |
| 5 | 천사와 사랑을 (Date with an angel, 1987) | 2955 |
| 4 | 캐쉬백 (Cashback, 2006) | 2677 |
| 3 | 낮술 (Daytime Drinking, 2008) | 2217 |
| 2 | 비기너스 (Beginners, 2010) [1] | 2182 |
| 1 | 원데이 (One Day, 2011) [1] | 2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