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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와 영화보기

혼자 감탄한 영화대사들 III

파이팅건맨 2015.07.01 19:29 조회 수 : 440

다시한번 스포에 주의 하십시오. 아주 찰나의 순간이지만 '크림슨타이드'와 '아스트로넛 파머'를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여기서 글을 더 읽어갈지 말지를 선택해주세요.

주인장은 그 손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첫번째 짤방은 핵전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항한 잠수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크림슨 타이드'에서 따 왔습니다. 

우리에게 '주적'은 무엇일까요?


'스타' 한판을 해보고 싶게 하는 영화인듯 합니다. ㅎㅎ


둘, 셋, 네번째 짤방은 영화 '아스트로넛 파머'에서 따 왔습니다.

주인공인 농부에게는 자신이 직접 로켓을 만들어 우주로 가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 이 무모한 시도가 무척 허황되어 보이기에 주위의 시선은 따갑습니다. 게다가 정부와 국방부, 이를 질투하는 NASA는 온갖 구실로 이 골칫거리 주인공의 꿈을 막으려 합니다.

이에 대응하는 주인공의 모습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주인공이 우리에게 뭔가를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아스트로넛 파머'에서 따온 마지막 짤방입니다. 자신이 만든 로켓에 오르기전 주인공은 얘기합니다.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게 하는 영화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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