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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와 영화보기

스포에 주의 하십시오. 아주 찰나의 순간이지만 '언더시즈2'와 '생텀'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여기서 글을 더 읽어갈지 말지를 선택해주세요. 주인장은 그 손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ㅋㅎㅎ


네, 좋은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아래 짤방은 언더씨즈 2에서 따왔습니다. 천재적인 악당은 '기술'을 아래와 같이 얘기합니다. 오래전에 '기술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IoT, 대화, 사람 그리고 위험"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해 본적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되새기고 다그쳐야 할 진부한 '직업윤리'의 이야기 입니다만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선의의 '감정'과 '감성'이 담기지 않은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한다면,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언더시즈2 (Under siege 2, 1995)


두번째 짤방은 '생텀'이라는 영화에서 땄습니다. '리더'를 표현하는데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탐험대가 들어왔던 동굴의 길이 막혀버립니다. 결국,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동굴의 나머지 길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그들은 두갈래의 길에 마딱드립니다.


생텀 (Sanctu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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