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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게시판

지하철에서 눈을 잠시 감았는데 선잠에 빠졌다가 돌아왔다. 그러다 번쩍! 내가 내렸어야 할 정거장을 지나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금방 안심했다. 그랬다면 나는 이미 내렸을 테니까.

#나는원래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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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대답 2012.04.20
그래서 성공은 어렵다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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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네트웍 셤 망쳤당... .^.^; 1 199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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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라이어~ 2012.03.29
크흠... 2012.01.31
앗... 이게 무슨일이지...??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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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침, 분침, 초침 도는 것은 알아도 시간가는 줄은 모른다.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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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행체를 가지고 놀자...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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