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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게시판

확실히 예전과 다르다.

쉽게 생각했던 일들과 하고 싶던 일들이 어려워져서가 아니다.


하기 싫어진거다.


바꾸고, 바뀌는게 두려워서... 변하지 않으려는 쪽으로 변하고 있나 보다.

변해야 한다면, 뭔가를 해야 한다면 지금인데... 그냥 머무르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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