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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게시판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만...

뭔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내용이네요.

뭐, 가볍고 깊게 들어가지 않는다면...

'회의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그 회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혹은, 약간의 이해만 가진이들이 그 회의의 분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몰고 갈 수 있는지'를 얘기한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치... '사람 셋이상 모이면 한 사람 바보만드는 거 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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